미국 로보택시 주식에 관한 정보입니다. 자율주행 수혜주, 무인 로보택시 대장주를 알아봅니다. 아래 기업들은 이미 로보택시를 상용 서비스로 운영하거나 공개적으로 ‘로보택시 네트워크’ 수익화를 선언한 곳들입니다. 미국 증권사 추천 종목은 글 하단에 있습니다.
미국 로보택시 관련주 개요
정의
미국 로보택시 관련주는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서비스(무인 호출·운행)로 연결해 수익을 내거나, 그 수익 구조가 가시화된 기업을 가리킨다. 나스닥의 알파벳(웨이모), 테슬라, 아마존(주력 자회사 주눅스·Zoox), 앱티브·현대차 합작 모셔널, 우버-폭스바겐 연합, 인텔에서 분사된 모빌아이 등이 대표적이다.
웨이모는 작년 한 해에만 400만 건의 유료 무인 주행을 달성했고, 테슬라는 2025년 6월 오스틴에서 모델 Y 기반 로보택시 파일럿을 시작한다. 이런 흐름 덕분에 ‘운전기사 없는 호출 서비스’를 핵심 사업으로 삼은 주식들이 별도 투자 테마로 묶인다.
로보택시 산업이 중요한 이유는?
첫째, 인건비를 제거해 택시 요금을 절반 이하로 낮출 수 있어 승객 접근성이 급격히 높아진다.
둘째, 360도 센서와 AI 제어로 사고율을 줄여 교통 사망·재해 비용을 줄이는 공공 가치가 크다.
셋째, 무인차가 주행하며 쌓는 초대형 데이터 세트는 차량용 AI 학습과 스마트시티 인프라 확장의 밑바탕이 된다. 웨이모가 1년 만에 주행 건수를 4배 늘렸다는 사실은 데이터가 곧 ‘네트워크 효과’라는 점을 잘 보여 준다.
미국 로보택시 시장 규모와 성장률

시장 전망을 보면 가파른 성장세가 눈에 들어온다. 글로벌 로보택시 매출은 2023년 17억 달러에서 2033년 4,502억 달러로 연평균 74.7 %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연구기관들은 2024년 22억 달러 규모에서 2028년 135억 달러(연평균 57.3 %)라는 보수적 전망도 내놓지만, 공통적으로 ‘폭발적 성장’에 의견이 모인다.
북미는 2025년 글로벌 매출의 약 42%를 차지하며 최대 단일 지역으로 올라설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로보택시 대장주 투자시 고려해야할 점
첫째, 규제 가시성이다. 주·연방 정부가 시험 면허·보험·안전 보고 규정을 어떻게 손질하느냐에 따라 서비스 론칭 속도가 달라진다. 트럼프 행정부가 자율주행 규제 완화를 예고했지만, 안전 보고 의무는 그대로여서 기업별 부담이 엇갈린다.
둘째, 현금 소진과 사업 중단 위험하다. GM이 크루즈 투자를 전격 중단한 사례에서 보듯, 로보택시는 완성까지 막대한 자금이 필요해 중도 포기가 나올 수 있다.
셋째, 데이터·플릿 규모다. 웨이모처럼 이미 수백만 건의 무인 운행 경험을 확보했는지, 아니면 테슬라처럼 기존 차량으로 데이터를 빠르게 쌓을 수 있는 구조인지가 기술 격차와 수익화 속도를 결정한다. 이용자·주행 데이터가 많을수록 AI 모델은 더 빨리 진화하고, 이는 장벽이 된다.
1. 구글(알파벳)
회사 사업모델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700여 대(샌프란시스코만 300 대)를 소유·운영하고, ‘Waymo One’ 앱으로 호출·결제·피드백까지 자체 처리한다. 우버·재규어·현대차 등과 제휴해 차량 공급이나 호출 트래픽을 공유해 진입 도시를 늘리는 방향이다.
2024년 400만 회, 2025년 4월 기준 주당 25만 회 → 연환산 1,300만 회 수준으로 “서구권 유료 완전무인 승차”의 90% 이상을 차지
로보택시 관련주인 이유는?
자회사 웨이모가 피닉스·샌프란시스코를 넘어 LA 카운티까지 범위를 넓히며 완전 무인 로보택시 ‘웨이모 원’을 유료 운영 중이다. 앱으로 호출-요금 결제-피드백 수집까지 일괄 처리하는 플랫폼형 수익 모델을 이미 실전에서 검증하고 있다.
매출, 영업이익
| 항목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액 | 257,637 | 282,836 | 307,394 | 350,018 |
| 매출원가 | 110,939 | 126,203 | 132,372 | 146,306 |
| 매출총이익 | 146,698 | 156,633 | 175,022 | 203,712 |
| 총 영업비용 | 178,923 | 207,994 | 223,101 | 237,628 |
| 영업이익 | 78,714 | 74,842 | 84,293 | 112,390 |
2. 테슬라
회사 사업모델

하드웨어 준비 차량이 2025년말 350만 대를 넘기면, “설비가 깔린 자동차 기준” 서구권 점유율이 40 % 안팎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월가 추정이 나온다
로보택시 관련주인 이유는?
2025년 6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모델Y 기반 유료 로보택시 파일럿을 시작, 2026년엔 전용 차량 ‘사이버캡’ 양산을 예고했다. 요금 외에도 FSD(완전 자율주행) 구독료와 데이터 판매를 묶어 구독 + 플릿 매출 구조를 노린다.
매출, 영업이익
| 항목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액 | 53,823 | 81,462 | 96,773 | 97,690 |
| 매출원가 | 40,217 | 60,609 | 79,113 | 80,240 |
| 매출총이익 | 13,606 | 20,853 | 17,660 | 17,450 |
| 총 영업비용 | 47,300 | 67,830 | 87,882 | 90,614 |
| 영업이익 | 6,523 | 13,632 | 8,891 | 7,076 |
3. 포니AI
회사 사업모델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 등에서 자체 차량 250여 대를 굴리며 택시 요금 수준으로 수익을 올린다. 평균 일 15콜/대, 요금은 현지 택시와 비슷하다.
바이두 ‘Apollo Go’ 다음으로 2 위권이다. 매출은 2024년 로보택시 부문 5,328만 위안(약 730만 달러)으로 중국 로보택시 매출의 10 % 안팎이다.
로보택시 관련주인 이유는?
중국 텐센트와 파트너십 체결, 투자금을 확보하였고 텐센트 축적 데이터 사용이 가능하다.
매출, 영업이익
| 항목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 | $8,117,000 | $6,838만 | $7,189만 | $7,502만 |
| 순이익 | -$2.2억 | -$1.5억 | -$1.2억 | -$2.7억 |
| 순이익률 | -2,768.31% | -216.44% | -173.59% | -365.37% |
4. 모빌아이 글로벌
회사 사업모델

L4 자율주행 패키지 ‘Mobileye Drive’를 완성차·플릿 사업자에게 판매하고, 마일당 사용료 또는 장기 공급계약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자체 플릿은 ‘레퍼런스’ 수준(50 ~ 100 대)만 보유중.
레벨 2+ 카메라 기반 칩에서 글로벌 70%대 점유(업계 1위)이다.
로보택시 관련주인 이유는?
모바일 드라이브를 통해 ‘로보택시 as-a-Service’ 백엔드 시스템을 완성했다. UAE, 일본, 독일 등 다수 교통사업자와 계약해 B2B 방식으로 매출을 만든다. 칩·맵·운영 소프트웨어를 번들로 팔아 라이선스 + 서비스 수수료를 확보한다.
매출, 영업이익
| 항목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액 | 1,386 | 1,869 | 2,079 | 1,654 |
| 매출원가 | 731 | 947 | 1,032 | 913 |
| 매출총이익 | 655 | 922 | 1,047 | 741 |
| 총 영업비용 | 1,443 | 1,906 | 2,112 | 4,879 |
| 영업이익 | -57 | -37 | -33 | -3,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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