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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주식종목분석

포스코 ICT 주가전망 4차산업혁명 디지털 뉴딜 관련주

by 1인지식기업 우량주 2020.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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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ICT는 디지털 뉴딜 사업과 관련해 최근에 주가가 급등을 하고 조정을 보이고 있다. 포스코 ICT 주가의 미래 전망은 어떻게 될까? 

 

1. 포스코ICT 사업구조
2. 포스코ICT 실적 
3. 포스코ICT 주가전망

 

 

먼저 포스코가 매출을 발생시키는 사업구조를 기본적으로 살펴보자.

 

포스코ICT 매출구조

 

포스코ICT 주가전망

 

포스코 ICT 매출의 50% 차지하는 엔지니어링 부분이 1위, 기간시스템 개발 및 운영이 35%로 구성된다. 나머지는 크게 매출의 작은 부분이라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듯하다.  

 

엔지니어링 부분은 EIC라고 해서 전기, 계장. 제어등을 결합하여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쉽게 예를 들어서 스마트 팩토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생산설비를 자동화하여 인건비를 줄이고, 물류를 최적화해서 적재하는 기술을 생각하면 된다. 주로 사용되는 곳은 한전의 전력 설비, 소방설비, 에너지 소비 효율화, 안전 관리 등이 쓰인다. 

 

포스코ICT 주가전망

 

나머지 산업을 살펴보면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 구축, 스마트 시큐리티 보완이 있다. 클라우드는 많이 온라인 상의 데이타를 저장해야하기 때문에 필수적이다. 쉽게 예를 들어보면 유튜브에 영상들을 다 저장하려면 많은 클라우드 서버가 필요하다. 지금 쓰고 있는 블로그들도 저장하기 위해서는 서버가 필요하다. 그러니 이 부분에 매출이 늘어나는 건 확정적이다. 

 

 

포스코ICT 주가전망

 

온라인에서 좋은 정보가 많이 저장되었을 때 누군가의 침입으로부터 보호를 해야한다. 당연히 보안이 가장 중요하다. 당신의 집에 값비싼 물건이 있다고 소문이 나면 전국에 유명한 도둑들은 그것을 노리기 위해 당신의 집으로 침범할 것이다. 

 

포스코ICT 주가전망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택배양이 상당히 늘어났다. 하지만 현재는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분류작업을 한다.  점점 더 자동화되어 사람이 하지 않고 기계화, 자동화된다면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이 사업 또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코ICT 주가전망

스마트홈은 이제는 익숙하다. 나의 휴대폰으로 집에서 가스, 전기, 물사용을 조절할 수 있다. 혹시나 집에 깜빡하고 가스를 끄지 않아도 스마트홈이 설치된 집이라면 자기가 스마트폰으로 버튼 하나만 누르면 통제가 가능한 세상이 오고 있다. 

 

이 사업구조만 봐도 디지털 뉴딜과 관련된 회사는 맞다. 그러면 회사의 실적이 좋은지 나쁜지 확인을 해보자. 

 

포스코ICT 실적

포스코ICT 주가전망

 

 

2019년까지 매출을 들쑥날쑥했다. 거의 9000억원의 매출과 평균 400억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있었다. 그래서 2005년부터 포스코 ICT 주가는 박스권에 머물러서 상승하지 못하고 있다. 2020년 예상 영업이익은 1조가 넘는데 만약에 1조가 넘는다면 주가가 한 단계 레벨업이 가능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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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것은 영업이익률이 5% 밖에 되지 않는다. 보통 제조업이 영업이익률이 10% 인데 포스코 ICT 는 이 부분에서 아쉽다.  부채비율도 100% 이하로 양호한 편이지만 점점 증가하는 부채비율은 계속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포스코ICT 주가전망

 

 

포스코ICT 스마트 팩토리 수주는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증가할 것이다. 이 부분에서 매출이 늘어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모든 공장이 자동화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현실이다. 4차 산업이 나와서 가장 큰 변화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포스코ICT 연구개발비

마지막으로 그 회사의 미래를 알기 위해서는 R&D를 봐야하는데, 포스코 ICT의 미래 투자는 매출액 대비 1.8% 낮다. 80억을 투자하는데 개인적으로 낮다고 생각한다. 

 

이미 싼 가격에서 보유한 사람은 홀딩이지만, 지금 쯤 관심이 있는사람은 매수에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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