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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주식투자마인드

주식투자 개인들이 돈을 못버는 3가지 나쁜습관

by 1인지식기업 우량주 2020. 12. 5.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대부분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하면 많이 하는 최악의 행동이 있다. 나 또한 예전에 그랬다. 결국 큰 실패를 맛본 뒤 깨달았다. 그 당시에는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았으며 " 난 다르다 "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틀렸다 

 

많은 사람들의 주식 상담 메일을 받아보고, 포트폴리오나 투자스타일을 서로 이야기 나누어보면 대부분 사람들이 예전의 내가 했던 최악의 행동들이 보인다. 결국 개인들이 돈을 잃는 이유는 비슷하다. 

 

그럼 그 행동의 반대로 하면 돈을 벌지 않을까? 100% 는 아니지만 확실히 예전보다 수익은 올라갔다. 그럼 개미들이 돈을 못버는 3가지 나쁜 습관을 살펴보자. 

 

무조건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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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트는 무슨 차트일까? 2020년 11월 가장 핫한 회사다. 코로나 치료제를 만들고 있는 셀트리온이다. 주가가 무섭게 올라가고 있다. 그럼 현명한 주식투자자들은 셀트리온이 누구나 인정하는 국내 최고의 바이오시밀러 회사라서 저 가격대에 매수를 할까? 아니다. 저 가격대에서는 자신이 보유한 물량을 어리석은 투자자들에게 넘기고 있을 것이다. 

 

지금 바이오주의 상승은 2017년 바이오 상승과 유사하다. 나도 무식하게 저런 포지션에서 매수를 외쳤다. 그 당시 유행했던 말이 "가즈아" 

 

비트코인도 오르고 코스피, 코스닥도 올랐다. 나는 이 상승이 계속 될 줄 알았다. 결론은 어떻게 됬을까? 나는 상투를 잡았다. (고점을 잡는다.) 바이오 주식은 2년간 내리막길을 걸었다. 나는 1년간 고통을 안고 결국 큰 손해를 보고 손절을 했다. 

 

지금 시장은 수익내기가 쉽다. 아마 올해 들어온 개인투자자들은 주식이 이렇게 쉬웠나? 착각을 할 수 있다. 막 투자해도 수익이 나니깐...

 

셀트리온 게시판에 들어갔다. 어떤 사람이 셀트리온은 150만원 간다고 적었다. 그 글에 좋아요가 미친듯이 많았다. 진짜 150만원 갈 수 있을까? 몇 달뒤에 피눈물 흘리는 개미들이 가득할 것이다.

 

 

내 팔자는 너로 정했다.

투자자들이 큰 수익을  내고 싶어서 한 종목에 몰빵을 한다. 만약 시드머니가 1억이라면 한 종목에 1억을 넣는다. 진짜 자기 자신이 회사에 대해서 잘 알고 불확실성이 없으면 그렇게 해도 된다고 본다. 그러나 대부분 개미투자자는 회사에 대해서 10%도 모르면서 가감한 베팅을 한다. 

 

내가 2015년에 영화투자회사 NEW 투자했다. 그 당시 중국에서 한국 드라마 및 영화 콘텐츠 소비가 많았다. CGV, CJ E&M, 쇼박스 등 주가흐름이 좋았다. 

 

당시 찰리우드(차이나 +할리우드)라고 하여 중국 영화시장이 미국 영화시장을 뛰어넘는 전망까지 나왔다. 인구 14억인 중국이 영화를 보러간다면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 한국은 1000만 관객 영화가 나오기 힘든 반면에 중국은?? 상상에 맡기겠다.

 

NEW에 거의 몰빵하다시피 베팅을 했다. 이유는 1. 중국 영화수요 증가 배경 2. NEW 가 태양의 후예 제작사 3. 부산행, 변호인 같은 흥행한 영화를 많이 만든 제작사 4. NEW 2번 째 최대주주가 중국의 드라마를 만드는 화책미디어다. 

 

그 당시 나 이제 팔자 바꾼다 모드였다. 그러나 어느날 부터 주가가 이유없이 하락을 하더니 점점 수익금이 줄고 있었다. 몇 일뒤에 알고보니 사드배치로 인한 중국의 한한령..  이런 악재가 터질지 누가 예측을 했을까? 당신이 아무리 그 회사를 잘알아도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보초는 길게 서다가 공격은 짧게 

 

고점에 사는 투자자와 반대로 많이 하락한 우량한 주식을 싸게 사는 투자자들이 있다. 여기까지는 접근방식은 좋다. 하지만 바닥에 산다고해서 그 주식이 바로 올라간다는 보장이 없다. 하락한 주식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언제 올라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한국사람들 특징이 성격이 급하다. 수익이 안나는 상태에서 한 두달 만 지나면 지긋지긋하기 시작하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자신의 계좌에 빨간 불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혹여나 주가가 다시 떨어질까봐 얼른 팔아버린다. 보통 10%이내의 수익률만 챙기고 떠난다.

 

그러면 꼭 그 주식은 끝없는 상승을 하기 시작한다.  수비만 열심히 하다가 공격을 안하는 셈이다.

 

그 주식이 나중에 100% 200% 오른 것을 보며 후회를 한다. " 내가 주식을 안팔았으면 얼마를 벌었을 텐데.. " 하며 후회를 한다. 

 

 

지금 당장 관심가져야 할 33% 수익 낼 수 있는 주식 추천주

 

​​나는 이미 많이 오른 주식은 좋은 기업이라도 절대 사지 않는다. 이 원칙만 지켜도 시장에서 크게 돈 잃을 확률은 없다. 언급한 종목은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은 주식만 추천을 했다. 누군가에게 교육을 받는 것도 주식을 잘하는 방법의 하나다 

 

푸른기술 주가전망 남북경협주 이재명 정책테마주

스튜디오드래곤 주가전망 드라마라인업

동아지질 주가전망 해저터널, 지진 테마주

쎌바이오텍 주가전망

 

 

* 7년간 주식경험을 바탕으로 제 개인적인 견해를 적습니다. 제 생각이 주식의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에서 유명한 명언이 있죠. " 세상에는 공짜점심이 없다. " 만약 누군가가 다가와서 달콤한 말로 쉽게 부자로 만들어주겠다고 하면 100%거짓말입니다. 다른 사람이 밥 숟가락으로 당신의 입에 떠먹여 주지 않습니다. 요행을 바라지 마세요. 스스로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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