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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재테크

GS리테일, BGF리테일, 푸드나무 코로나 피해주 주가전망

by 싱가포르에사는N잡러 2020.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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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리테일 주가전망

gs리테일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실행이 되면 대부분 영업을 못하지만 마트와 편의점은 필수 시설로 집합금지 제외 시설로 규정되어 반사이익을 볼 수 있다. 실제로 편의점에 따르면 식사류 제품 매출이 전주 주말 대비 40%가량 늘어서 3단계 수혜가 예상된다.

 

주로 집에서 간단하게 밥을 먹기위해서 HMR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생필품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대형마트도 영업을 할 수 있으면 이마트도 수혜를 받을 수가 있다. 

 

 

 

gs리테일

GS리테일 주가가 바닥에서 놀고 있쥬? 수혜를 본다면 45000원까지는 급등이 예상된다. 

 

 

gs리테일

 

현재 국내에는 편의점이 너무 많은 관계로 더 이상 성장성은 없다. 하지만 코로나와 같은 특수상황으로 반짝 실적이 증가할 수도 있다. 

 

 

 

 

비지에프리테일 주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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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단계 수혜주 bgf 리테일

BGF리테일도 편의점 CU를 운영한다. GS리테일과 마찬가지로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되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매출이 편의점에서 발생을 하기 때문이다. 

 

bgf리테일 

BGF리테일 주가도 아직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다. 지금 자리는 손해 볼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매수를 추천한다. 만약 편의점주 중 한가지를 고른다면 조금 더 가벼운 GS리테일을 추천한다. 

 

 

 

 

 

푸드나무 주가전망

푸드나무

푸드나무는 주식투자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다. 주로 온라인을 통해 HMR을 고객에게 파는 B2C기업이다. 주로 다루는 제품은 닭고기를 이용한 도시락과 다이어트식품이다. 다양한 연령층에서 간편함과 건강 및 다이어트를 위해 이용한다.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가 된다면 온라인을 통한 식품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푸드나무

푸드나무

위 사진은 푸드나무가 온라인에서 운영 중인 랭킹닷컴과 맛있닭 사이트에서 파는 제품들이다. 

 

 

 

푸드나무 실적

푸드나무는 2017년부터 매출도 가파르게 증가했고 올해 2020년에는 매출이 1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인가구 증가 수혜와 온라인 쇼핑몰 주문이 증가했다. 시총이 1600억원으로 가벼운 종목이다.

 

 

 

 

푸드나무 차트

31405원을 찍고 3달간 조정을 받았다. 지금 가격대는 2021년 실적도 증가한다면 나쁘지 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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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간 주식경험을 바탕으로 제 개인적인 견해를 적습니다. 제 생각이 주식의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제학에서 유명한 명언이 있죠. " 세상에는 공짜 점심이 없다. " 만약 누군가가 다가와서 달콤한 말로 쉽게 부자로 만들어주겠다고 하면 100% 거짓말입니다. 다른 사람이 밥 숟가락으로 당신의 입에 떠먹여 주지 않습니다. 요행을 바라지 마세요. 스스로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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