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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베트남

베트남 호치민 구찌터널 표 예매하기

by 1인지식기업 우량주 2020.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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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마지막날 아침 일찍 구찌터널로 갔다. 역사를 좋아해서 가장 기대되는 곳 하나였다. 미국이 유일하게 패배한 나라가 베트남 전쟁이다. 패배했다고 해야하나? 전쟁의 승산이 보이지 않아 철수를 한게 맞다.

 

메콩강투어와 구찌터널 투어 표를 예약할려면 신투어리스트에 가면 된다. 표는 출발 전날 예약을 했고, 이른 아침에 출발하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 

 

신투어리스트

주소 -246 Đề Thám Phường Phạm Ngũ Lão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Vietnam

 

여러 상품이 있지만 구찌터널 반일 투어는 119000동이다. 왕복 버스비와 티켓이 포함된 가격이다. 

 

관광버스를 타고 1시간 이동을 했다. 버스에서 관광가이드가 영어로 호치민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아주 열정적인 사람이다. 

 

 

도착을 하고 실제 전쟁 때 베트콩이 사용한 터널을 보여준다. 덩치가 작은 성인은 들어 갈 수 있지만 미국인처럼 큰 덩치의 사람은 들어가다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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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여자가 시험을 해봤다. 서양 관광객은 터널에 들어가기 성공을 했다. 베트콩은 이렇게 터널을 들어가면서 게릴라 작전으로 미군을 대응했다. 지형지물을 잘 이용해서 승리를 하였다. 

 

이 곳은 베트콩이 무기를 전쟁에 필요한 무기를 만드는 곳이다. 대장장이라고 해야할까?

 

 

땅 곳곳에 베트콩이 숨겨둔 트랩이다. 발을 헛디디면 큰 부상을 입는 곳이다. 

 

보기만 해도 잔인하다. 두 번 다시 전쟁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직접 터널체험을 한다. 원하지 않으면 안해도 된다. 터널 몸을 웅크리고 기어서 갔다. 들어가는 순간 숨이 막혔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여기서 3년을 생활 한 베트남 사람들의 근성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단지 터널 한 곳만 이동을 했는데 나오자 마자 땀이 비오듯 흘려 내렸다. 

 

새삼 우리가 당연하게 숨을 쉬는 공기의 소중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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